9개 유형 불공정 약관 발견…자진시정 유도외부음식 반입 금지·사업자 책임 회피 조항도 시정28일 서울 시내의 한 장례식장에 근조화환들이 놓여있다.(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16.9.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장례식장불공정약관이철 기자 CU는 역대 최대 영업익, GS25는 감소…편의점 양강 희비(종합)KT&G, 3Q 영업익 5301억…전년比 13.9%↑(1보)관련 기사공정위, 대기업 총수 지정제도 개선추진…김범석 쿠팡 총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