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심, 의원 환산지수 최종 의결…수가 구조 혁신방안 확정동네의원 중심 일차의료 강화…9월부터 통합수가 시범사업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지난 4월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3 ⓒ 뉴스1관련 키워드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환산지수희귀질환치료제일차의료천선휴 기자 간병 부담 줄이고, 산모는 미리 관리…의료체계 새 판 짠다(종합)간병은 병원 단위로, 산모는 등록 관리…의료체계 새 판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