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0.8%·체크 0.5%, 2017~18년 인하 이후 그대로 고정허종식 "카드납부 계속 느는 만큼 수수료율 낮춰야"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허종식4대 사회보험료카드수수료구교운 기자 [인터뷰] 이소희 "그 의사, 한달 전에도 사고…환자는 알 방법 없어"황규석 서울시醫 회장 "의료인 면허취소 범위 축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