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예방법→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전부 개정사망 직전·후 대처→조기 발굴·예방으로 전면 전환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교흥고독사 예방사회적 고립1인 가구취약계층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단독] 퇴원해도 갈 곳 없다…정신건강 심사 88%, 계속입원 결정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