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 기능 저하와 관련된 주요 단백질 변화 확인돼 "대기질 정보 확인 후 야외활동 조절하는 관리 필요"
서울 중구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6.4.2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당뇨가 있으면 초미세먼지에 노출됐을 때 뇌혈관 기능 이상이 더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와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다면 미세먼지 노출을 최소화하고 대기질 정보를 확인해 야외활동을 조절하는 등 환경요인을 고려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질병관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