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는 모습. 2026.6.2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예산공모아이디어임용우 기자 4인가구 생계급여 월 최대 222만원…내년 14만원 오른다기초연금 '하후'만 먼저…하위 30% 최대 38만 원, '상박'은 보류관련 기사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관광공사 해외 지사 너무 많다"(종합)문체부, 6대 역점과제로 '대체불가 문화강국' 추진…하반기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