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낙태죄' 폐지 이후에도 미프진 도입 논의는 아직현대약품, 식약처에 세차례 허가 신청…제도 미비에 현실적 도입에는 한계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임여익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호주와 AI 신약개발·자율실험실 협력 모색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관련 기사[인터뷰] 박지원 "남원 의전원, 지역에서 배우고 정착해야"성평등부 장관 "미프진 청소년 보호지침 준비…혼인 여건도 미래 대응"복지위 27일 종합감사…지역·필수의료부터 복지 사각지대까지외통위·복지위·기후노동위 종합감사…한미동맹 위기설 등 도마에임신·출산으로 학교 떠나도 몰라…17개 교육청 통계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