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낙태죄' 폐지 이후에도 미프진 도입 논의는 아직현대약품, 식약처에 세차례 허가 신청…제도 미비에 현실적 도입에는 한계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임여익 기자 페니트리움바이오 "美 임상 2상은 정상적인 개발 절차"젠큐릭스, 유방암 예후진단 '진스웰 BCT'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게재관련 기사당정 "고용평등공시제 속도감 있게 추진…내년 3월 시행"박용진, 李 '미프진 도입 검토'에…"국민건강권 보장 위한 큰 걸음"李대통령 "3·4·5 대체불가 대한민국 원년"…재외공관 전수점검도 지시(종합)李대통령 "낙태약 미프진 적정 투약하게 해야…방치하는 건 무책임"(종합)李대통령 "낙태약 미프진 허용하자…해외직구로 사고 방치하는게 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