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낙태죄' 폐지 이후에도 미프진 도입 논의는 아직현대약품, 식약처에 세차례 허가 신청…제도 미비에 현실적 도입에는 한계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임여익 기자 10살 된 HK이노엔 '로바젯'…고지혈증 치료 공식 바꿨다[약전약후]동국제약, 잇몸 건강 챙기고 기부도…'324 프로젝트' 진행관련 기사'미프진 도입' 속도내는 정부…관건은 의료계·종교계 설득정은경 "연내 보건의료발전계획 수립…자살예방 대응 활성화"(종합)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국민의힘, 李정부 미프진 도입 검토 제동…"입법·안전성 검증 먼저"李 쏘아 올린 '미프진', 복용 가능 시기·안전 체계 등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