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카드이용액 증가분 62.7% '의료업종' 견인미용수요 경쟁력 유지하되 치료·검진 등 키워야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약방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환자카드유치의료업종카드하나카드한국보건산업진흥원강승지 기자 "언제까지 서울로 암 진료 받으러 가나"…AI가 지역 격차 좁힌다"초과세수 63조인데"…내년만큼은 건강보험 국고지원 14% 지켜야관련 기사자생한방병원, 몽골서 한의학 알렸다…K-의료 외연 확대"아이브처럼 해주세요"…외국인 사로잡은 'K-뷰티 관광' [르포]인천시, 올해 외국인환자 유치 1만6000명 목표…"질적 성장 전환"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 의료비 1.4조…쇼핑·숙박 연계 패턴 분석""케데헌 속 저 병원은 어디?"…의료관광 온 외국인, 한의원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