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화 트랙 1기 11개 팀 첫 공식 시장 검증… 총 14개 대형 통합 부스 운영오는 20일 단독 포럼 개최, 사업화 성과 및 헬스케어 비전 제시겨자씨키움센터 KHF 2026 참가 포스터.(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겨자씨키움센터서울성모병원구교운 기자 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관련 기사"작은 아이디어가 의료 현장 바꾼다…미충족 수요 해결 기대"겨자씨키움센터-단국대, '헬스케어 사업화' 맞손보이지 않는 시술 한계 극복…영상 유도 흉관 삽입 장치 상용화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살생 없이 실험동물 부검"…라온메타 가톨릭학원 IT대회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