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단국대 WMD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신정현 단국대 WMD센터 교수(왼쪽)와 신을숙 겨자씨키움센터 부센터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겨자씨키움센터구교운 기자 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관련 기사"작은 아이디어가 의료 현장 바꾼다…미충족 수요 해결 기대"겨자씨키움센터 'KHF 2026서 헬스케어 사업화 가능성 제시보이지 않는 시술 한계 극복…영상 유도 흉관 삽입 장치 상용화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살생 없이 실험동물 부검"…라온메타 가톨릭학원 IT대회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