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단국대 WMD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신정현 단국대 WMD센터 교수(왼쪽)와 신을숙 겨자씨키움센터 부센터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겨자씨키움센터구교운 기자 7년 품은 삼진제약 판 하나제약…233억 어디에 쓰나서울醫 "국민의 신뢰, 의료계 스스로 지켜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