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섭취량 25% 이상 저녁 이후 먹으면 의심수면 방해와 스트레스가 야식 불러…규칙적인 식사·운동 중요 (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야식증후군열대야삼성서울병원구교운 기자 [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