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로 체온 오르면 해열제?…열사병에는 소용 없다"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자질병관리청응급실찜통더위타이레놀해열제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갱년기, 무조건 참지 마요"…호르몬 치료도 재조명"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관련 기사울산시, 온열질환 진단비 보장…3년 내 청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폭염 막바지에도 온열질환자 3859명…하루 새 56명 발생처서의 배신…6명까지 줄었던 온열질환자, 다시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