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A, 폐경 호르몬치료 블랙박스 경고 일부 삭제골다공증·심혈관질환 등 전반적인 건강관리도 필수의료진은 갱년기를 여성의 신체와 삶이 크게 달라지는 건강의 전환점으로 보고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폐경 이후에는 갱년기 증상뿐 아니라 골다공증과 이상지질혈증,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도 살펴야 한다.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골밀도가 빠르게 떨어질 수 있고 LDL 콜레스테롤(일명 '나쁜 콜레스테롤') 등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키워드100세건강보라매병원길병원폐경호르몬질염산부인과골다공증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