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 다습으로 세균성 식중독 빈번, 기본 수칙 지켜야다양한 요인으로 유발, 차갑게 보관·운반하는 게 최선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가 지났지만, 더위는 이어지는 만큼 식중독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식중독은 매월 15건 이상, 9월에는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게 된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 중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삼겹살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입추식중독식품의약품안전처일산차병원소화기내과아이스 팩보냉백트렁크강승지 기자 실명 부르는 '유전성 망막질환'…AI가 원인 유전자 찾아준다"독립운동 정신, 걷는 길이 되다"…자생한방병원, 광복잇길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