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부채로 햇볕을 가리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온열질환자응급실폭염무더위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일치합니다" 20년 만에 온 전화…백혈병 환자 살린 방사선사관련 기사폭염 꺾이며 신규 온열질환자 21명…사흘째 20명대, 누적 3382명폭염 꺾였지만…복지부, 고령층 등 취약층 건강 보호 노력 지속폭염에 하루 239명까지 늘었던 온열질환자, 이틀 연속 20명대물놀이 사고·온열질환 잇따르자…소방청장 대행, 현장 대응 점검'입추 매직' 통했다…온열질환자 이틀 새 10분의 1로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