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398만 명 분석…폐기능 검사 당부질환별 신규 천식 진단 위험비.(서울대병원 제공)서울대병원의 최유정 의생명연구원 연구교수(왼쪽부터), 김영찬 알레르기면역내과 임상조교수, 강원의대의 이혜성 의료정보학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알레르기면역내과알레르기 비염아토피 피부염식품 알레르기폐기능 검사코로나19만성 비부비동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음식·약물·운동'이 원인, 치료 늦으면 치명적…'아나필락시스'란?'환절기 불청객' 알레르기로 괴롭다면…'면역치료'가 해법대학병원 교수가 알려주는 알레르기 원인과 치료법세브란스 연구팀, 아토피에서 천식·비염으로 악화되는 예측 바이오마커 발견[소아알레르기]아침마다 콧물·재치기…꽃가루 코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