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398만 명 분석…폐기능 검사 당부질환별 신규 천식 진단 위험비.(서울대병원 제공)서울대병원의 최유정 의생명연구원 연구교수(왼쪽부터), 김영찬 알레르기면역내과 임상조교수, 강원의대의 이혜성 의료정보학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알레르기면역내과알레르기 비염아토피 피부염식품 알레르기폐기능 검사코로나19만성 비부비동염강승지 기자 전국 모든 응급의료기관 외상 데이터 체계 확장·표준화한다노숙인·독거노인 머리 손질하던 50대 미용사, 4명에 장기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