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신생아와 기관 특성 고려돼야"한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도우 기자전국의료관련감염감시체계(KONIS) 신생아 중환자실 감시모듈 모식도.(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혈류감염률질병관리청중심정맥관신생아중환자실미숙아저체중출생아강승지 기자 "기부금만 받고 끝나는 병원 아냐"…91세 어르신이 이곳 향한 이유자생한방병원,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구호 기금 1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