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신생아와 기관 특성 고려돼야"한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도우 기자전국의료관련감염감시체계(KONIS) 신생아 중환자실 감시모듈 모식도.(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혈류감염률질병관리청중심정맥관신생아중환자실미숙아저체중출생아강승지 기자 노숙인·독거노인 머리 손질하던 50대 미용사, 4명에 장기기증콜롬비아, 중남미 유일 6·25 참전국…"지진 피해 돕자" 긴급 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