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자 인정까지 신청하고도 52일 걸려…치료비 부담권칠승 의원 치료비 공백 막는 의사상법 개정안 발의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권칠승더불어민주당의사상자장윤기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복지부, 폭염 비상대책본부 가동…"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대응"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