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꾸준한 관리 필요" 암 생존자의 식단의 질이 일반인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하지만, 젊은 나이에 암을 진단받은 생존자는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식단의 질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백수아 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배우경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순천향대서울병원암 생존자분당서울대병원가정의학과강승지 기자 韓서 배우던 한약 품질관리, 이제 현지로…베트남·라오스에 전수추석 연휴 응급실 어쩌나…정은경, 서울의료원서 응급의료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