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의 진료·수련 집중하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할 것"이의주 제29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당선인.(대한전공의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서울아산병원전공의수련환경전공의법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대전협 "李 '중증·핵심의료 수가 인상' 환영"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전공의협의회장에 한성존 전공의 비대위원장 당선…득표율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