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연구원 등 韓 특발성 확장성 심근병증 특성 규명한국인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심장병의 원인이 될 유전자 변이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한국인 특발성 확장성 심근병증 환자의 유전 정보와 임상 경과를 분석한 뒤 특정 유전자 변이가 심장이식·사망, 부정맥 및 심기능 회복과 각각 연관있음을 규명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LMNA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는 심장이식을 받거나 사망할 위험과 부정맥 발생 위험이 높았다.(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특발성 확장성 심근병증국립보건연구원서울아산병원심장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