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의료제품 허가·인증·신고·심사 및 평가 등 규정' 개정앞으로 치료 위치제공, 치료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는 일부 디지털의료기기는 성능검증 자료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받을 수 있다. 불필요한 임상시험은 줄이고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제품 개발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디지털의료제품디지털의료기기인공지능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한독, 3분기 영업익 37억 6000만원…전년대비 1207% 증가위고비·마운자로에 '100% 토종약' 도전장…한미 '에페' 체중감량 효과는딥노이드, 국가 지원사업 공급 AI 2종 확대…충북대병원 '딥뉴로'의료 AI, 연구실 넘어 진료 현장으로…정부 실증 사업 점검"K-뷰티기기도 AI로 승부"…성능 넘어 데이터가 경쟁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