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여름철·주말·오후 많이 발생…무리한 단체활동은 지양"최근 5년간 전국 23개 병원 응급실에 실려 온 익수환자 10명 중 3명은 끝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물놀이할 때는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관련 키워드익수사고질병관리청주말단체활동응급실강승지 기자 독감 벌써 덮쳤다…어린이·임신부 무료접종 오늘부터 시행"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관련 기사길어지는 무더위…"어린이·고령층 익수사고 주의하세요"익수사고 약 30%가 '9세 이하'…응급실행 4명 중 1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