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팀, 리툭시맙 내성 원인 규명삼성서울병원의 김석진 혈액종양내과 교수 연구팀. 김 교수(왼쪽부터)·박본 SAHIST 학생·유경주 SAHIST 연구원.(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리툭시맙종양세포항원 미끼삼성서울병원혈액종양내과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기대여명 6개월 '악성 림프종' 새 치료법 등장…"생존율 향상 기대"로슈 이중항체 '콜럼비' 유럽서 승인…B세포 림프종 환자에 사용로슈의 새로운 DLBCL항암제 FDA 신속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