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팀, 리툭시맙 내성 원인 규명삼성서울병원의 김석진 혈액종양내과 교수 연구팀. 김 교수(왼쪽부터)·박본 SAHIST 학생·유경주 SAHIST 연구원.(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리툭시맙종양세포항원 미끼삼성서울병원혈액종양내과강승지 기자 버려지던 커피 찌꺼기에 '반전'…신경세포 보호 소재 가능성 확인큰 혈관 멀쩡해도 심장병 위험…작은 혈관 보는 새 지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