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개원 10주년…센터 확장·진료 고도화

"글로벌 난임 패러다임 제시하는 센터로 거듭날 것"

본문 이미지 -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확장 오픈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유은정 산부인과장, 신세찬 전무, 김유신 제1진료부원장, 윤태기 병원장, 김혜옥 제2진료부원장, 김대근 비뇨의학과장, 박성운 내과장, 조경숙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차병원 제공)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확장 오픈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유은정 산부인과장, 신세찬 전무, 김유신 제1진료부원장, 윤태기 병원장, 김혜옥 제2진료부원장, 김대근 비뇨의학과장, 박성운 내과장, 조경숙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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