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난임센터 '하트(HART)클리닉' 산하 기관으로 편입(오른쪽 아홉번째)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 (오른쪽 일곱번째)차원태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 (왼쪽 열번째)오카 치카히로 하트클리닉 원장, (왼쪽 아홉번째)오카 카즈히코 하트클리닉 부원장 등 호주, 싱가포르, 일본 등 글로벌 차병원 대표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줄기세포난임줄기세포일본부부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생식의학회 '차광렬 학술상'에 김지향 분당차병원 교수 등 선정차병원, 싱가포르 국립대학과 심포지엄… 'K-셀 우수성' 발표'제12회 차광렬줄기세포상'에 케이티 아이어스 맬버른대 교수[인터뷰]자궁파열 산모와 아이 지켜낸 협진…"난임, 조기진료가 희망"'세포기반 인공혈액'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분류…개발 길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