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난임시술 출생아 19.2%…사후대응 중심 정책 한계 극복 모색서영석 "난임지원, 사후 지원 넘어 사전보존 ·관리체계 전환 검토"'가임력 보존 지원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토론회 포스터.(서영석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난임시술가임력서영석구교운 기자 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