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 정신질환자 6571명인데 정신과 전문의 전국 4명 불과자살 위험·환각·망상 증상 때 진료 의무화…비대면진료 근거 마련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서영석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영석정신질환교정시설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진료권 달라도 지역의사전형 지원…충북혁신도시 첫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