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업무보고] 외국인 환자 300만명 유치 목표보건의료 데이터 개방 확대…QR코드 활용해 CT·MRI 촬영 편의 높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복지부바이오 메가펀드정은경임여익 기자 식약처, 국제 식품교역 기준 논의 참여…비관세장벽 해소 추진식약처, 화장품 점자·음성 안내 기준 마련…장애인 접근성 개선관련 기사한국파트너스, 국내 최초 임상3상 특화펀드 운용 맡는다'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운용사에 프리미어파트너스 선정바이오헬스 수출·외국인 환자 유치 모두 역대 최대…李정부 1년 성과임상3상 '죽음의 계곡' 넘는다…복지부 '1조 메가펀드' 구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