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탁규·송인애 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팀결정 과정서 충분한 논의와 환자 본인 의사 반영 중요한 대학병원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과 '연명의료결정제도 바로알기 캠페인'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대전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9 ⓒ 뉴스1 이동원 기자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의 오탁규 교수(왼쪽부터), 송인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마취통증의학과연명의료중단사전연명의료의향서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연명의료법 시행으로 회복 가능성 큰 환자에 심폐소생술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