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법 시행으로 회복 가능성 큰 환자에 심폐소생술 집중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 시행 전·후 전국 비교분석
사망 위험 감소…의사결정 질 높일 방향 발전 필요

본문 이미지 -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오탁규 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왼쪽), 송인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오탁규 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왼쪽), 송인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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