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업무협약채종희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장(왼쪽부터)과 김영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이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희귀질환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질병청, 희귀질환자 특수식 공급 도운 직원 등 성과자 '포상'관련 기사"품절 걱정마세요"…복지부, 희귀질환자 의료물품 직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