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희소하다는 이유로 소외당하지 않도록 할 것"비대면진료 플랫폼 '솔닥'과 협력, 4일부터 직배송 돌입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솔닥비대면진료희귀질환자서울대병원희귀질환주사기수액세트중동전쟁강승지 기자 메디포스트, 1분기 영업익 42% 증가…카티스템 日 성과 반영[인사]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