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희소하다는 이유로 소외당하지 않도록 할 것"비대면진료 플랫폼 '솔닥'과 협력, 4일부터 직배송 돌입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솔닥비대면진료희귀질환자서울대병원희귀질환주사기수액세트중동전쟁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KMI한국의학연구소, 희귀난치질환자 의약품 배송 지원에 3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