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구·진료 등…"기관별 강점 연계, 사업 발굴"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대병원 그룹 간 업무협약 체결 기념사진.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장(왼쪽부터),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송경준 서울시보라매병원장.(국립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 그룹서울시보라매병원서울대공공의료국립의학전문대학원강승지 기자 원인 몰랐던 간질성 방광염, 치료 단서 발견…"희망 보인다"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 1000명 돌파, 64일만…경기 242명 최다관련 기사의료 AI 따로따로?…분당서울대병원, 전국 통합 플랫폼 실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