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구·진료 등…"기관별 강점 연계, 사업 발굴"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대병원 그룹 간 업무협약 체결 기념사진.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장(왼쪽부터),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송경준 서울시보라매병원장.(국립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 그룹서울시보라매병원서울대공공의료국립의학전문대학원강승지 기자 "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우리 엄마 아빠 괜찮나"…치매는 기억력 떨어지기 20년 전 시작관련 기사건보 일산병원, 경기북부 필수의료 협력 강화·보험자병원 역할 확대 제안의료 AI 따로따로?…분당서울대병원, 전국 통합 플랫폼 실증 추진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강원대병원, 예방의학과·심장외과·소화기내과·응급의학과 의료진 영입SKY 병원 휴진 첫날 '대란 없었다'…"피해는 환자 몫" 한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