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몰랐던 간질성 방광염, 치료 단서 발견…"희망 보인다"

삼성서울병원 교수진, 세포 간 신호전달 네트워크 확인
치료 표적 발굴, 근본적 원인 차단형 치료법 개발 기대

본문 이미지 - 삼성서울병원은 강민용·고광진 비뇨의학과 교수팀이 최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해 난치성 질환인 간질성 방광염(방광통증증후군)의 새 발병 원인을 규명했다고 19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은 강민용·고광진 비뇨의학과 교수팀이 최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해 난치성 질환인 간질성 방광염(방광통증증후군)의 새 발병 원인을 규명했다고 19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강민용 삼성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왼쪽부터)·고광진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강민용 삼성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왼쪽부터)·고광진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