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치료 과정 연결…과기정통부 2년간 100억 지원병원부터 동네 의원까지 같은 AI 쓸 수 있도록 도전인공지능(AI) 특화병원 'AX-Ready' 시범사업 착수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세영 분당서울대병원 정보화실장(아랫줄 왼쪽부터), 김홍빈 병원 기획조정실장,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 전영태 병원 원장,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장두원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안전신뢰정책과장, 문장원 NIPA AI활용본부장.(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분당서울대병원인공지능풀스택의료 AI강승지 기자 원인 몰랐던 간질성 방광염, 치료 단서 발견…"희망 보인다"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 1000명 돌파, 64일만…경기 242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