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미래 "돌봄 공약이 가진 무게 엄중히 받아들여야"9일 한 할머니가 네일아트 체험 부스에서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자치단체민선돌봄과 미래재단법인통합돌봄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이재영, 군의회 첫 군정보고서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 도약 선언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조선업 인력 부족 해결 및 청년 지원 계속"김동연 “청년들에 더 많고 고른 기회 주는 것이 인구문제 해결책"완주 운주농촌유학센터 '인기'…"농촌 체험하며 학교 다녀요"[신년사] 이차영 괴산군수 "인구 5만 기반 다져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