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미래 "돌봄 공약이 가진 무게 엄중히 받아들여야"9일 한 할머니가 네일아트 체험 부스에서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자치단체민선돌봄과 미래재단법인통합돌봄강승지 기자 '도수치료' 묶이니 다른 시술 권해?…정부 "풍선효과 예의주시"오늘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회당 4만3850원·최대 24회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