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구역에서 흡연하면 과태료 10만원3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6.2.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담배금연구역보건복지부일반담배궐련니코틴강승지 기자 의협 회장 "보건복지부 분리하고 대통령실에 보건의료수석 둬야"천식, 아토피로 '응급실' 실려가기 십상…예방·관리 교육 중요관련 기사성북구,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학교 주변 학생보호구역에 '액상형 전자담배 매장' 270곳 확인"국민 73% "전자담배도 해로워" 알지만 흡연자의 금연 계획 '2%'금연구역 돌며 계도…시니어 금연지도원 양성, 내년 전국서 추진액상형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10만원 과태료…"공간 부족" 흡연자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