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경기 파주, 강원 양구, 서울 구로 기준 충족질병청 "모기 방제, 물림 예방, 빠른 진단·치료 필수적"처서를 앞두고 폭염이 계속된 20일 오전 대구 남구 주택가 영선공원에서 남구보건소 방역반 관계자들이 말라리아를 비롯해 여름철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방역을 하고 있다. 2025.8.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모기질병관리청말라리아발열구토주의보강승지 기자 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서울대병원, 희귀필수의약품 접근성 높인다…임상 자문 활성화관련 기사말라리아 매개 모기 급증…양구군, 강원도 내 올해 첫 경보경기도, 파주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 발령…"발열·오한 땐 즉시 검사"월드컵 방문 전 홍역·A형간염 예방접종 확인…각종 감염병 주의광주 도심 5월 모기 급증…작년보다 1.8배 늘어북중미월드컵 가기 전 홍역 예방접종 당부…온열질환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