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환경 개선, 국가 책임 강화 목소리 낼 것"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지난 19~20일 '창립 25주년 기념 워크숍'을 열어 희귀질환자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희귀질환자희귀질환복지법강승지 기자 적십자사 새 회장에 인요한…李대통령 인준 거쳐 직무 수행전국 '말라리아 주의보'…유행지 거주자 발열시 검사 받아야관련 기사"품절 걱정마세요"…복지부, 희귀질환자 의료물품 직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