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교수진 3인 조언, 국물 음식 혈압 높인다체온 40도 넘으면서 이상행동 나타나면, 열사병 의심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지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일대 아스팔트 도로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여름철 만성질환 관리 핵심 수칙.(서울대병원 제공)서울대병원의 이해영 순환기내과 교수·박민선 가정의학과 교수·김태균 응급의학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만성질환온열질환고혈압당뇨병서울대병원열사병국물냉면강승지 기자 여름철 재난구호체계 24시간 가동…적십자사, 구호물자 사전 점검마음 달래려 마신 술, 우울증 위험 높인다…"건강만 나빠질 뿐"관련 기사가마솥 폭염에 교도소도 비상…37도 '찜통' 수용실 사고 위험 커진다폭염 앞에 무너지는 노인들…"갈증도 못 느끼고 열도 못 식힌다"[의학칼럼] 무심코 넘긴 여름철 피로감 '온열질환' 위험 신호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온열질환에 신장 손상까지…전국 무더위에 건강관리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