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취임식…초격차 디지털 전환으로 세계 초일류 병원 도약서울대병원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병원 원내에서 김영태 19대 병원장과 백남종 20대 병원장의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전임 병원장 등 원내외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서울대병원 제공)취임사를 하고 있는 백남종 신임 서울대병원장.(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백남종분당서울대병원김영태디지털 전환공공의료인공지능강승지 기자 차병원 "여성 건강수명연장 연구 활성화 위한 국제적 협력 절실"[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관련 기사국립중앙의료원-서울대병원 그룹, 공공의료 전 분야 협력 강화"필수의료 지키고 AI로 연결한다"…백남종號 서울대병원 새 항로분당서울대병원 15대 원장에 전영태 마취과 교수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에 김용진·분당서울대병원장에 전영태 임명백남종 신임 서울대병원장 취임…"신뢰받는 병원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