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취임식…초격차 디지털 전환으로 세계 초일류 병원 도약서울대병원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병원 원내에서 김영태 19대 병원장과 백남종 20대 병원장의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전임 병원장 등 원내외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서울대병원 제공)취임사를 하고 있는 백남종 신임 서울대병원장.(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백남종분당서울대병원김영태디지털 전환공공의료인공지능강승지 기자 CJ바이오사이언스,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속도…웰니스 시장 조준81회 구강보건의 날, 구강돌봄 중요성 강조…"건강 핵심 과제"관련 기사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에 김용진·분당서울대병원장에 전영태 임명백남종 신임 서울대병원장 취임…"신뢰받는 병원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