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목표로 '미래의료의 새 장을 여는 글로벌 리더' 제시개원 이래 23년간 기조실장, 진료부원장 등 중추 역할 수행10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발표하고 있는 전영태 신임 분당서울대병원장.(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병원조유리 기자 신생아중환자실 유전진단 40일 → 5.5일 단축메디포스트, 日 진출 카티스템 국산 배지로 전환…"원가 절감"관련 기사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젊은 여성 위암 환자, 남성보다 예후 나빴다…"맞춤형 검진 필요"분당서울대병원, 입원 병상 배정 자동화…업무 30분 이상 단축백남종 서울대병원장 "국민의병원·미래병원·행복공동체 만들 것"[인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