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목표로 '미래의료의 새 장을 여는 글로벌 리더' 제시개원 이래 23년간 기조실장, 진료부원장 등 중추 역할 수행10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발표하고 있는 전영태 신임 분당서울대병원장.(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병원조유리 기자 '투표율 조작' 추가 의혹에…'선관위 특검법' 합의 난항 예고정점식 "檢 보완수사권 폐지로 당정 몰락"…한병도 "국민 현혹말라"관련 기사분당서울대병원·카카오, 중증소아 진료 플랫폼 구축…신속성 기대보건소부터 응급실까지 연결…공공의료에 AI고속도로 뚫는다무릎 골관절염 등 4개질환 '재생의료' 촉진…·메디포스트·차바이오텍 '수혜'엔젠바이오, 혈액암 진단패널 공급 확대…분당서울대병원 추가"채혈 없이 수술중 호흡 이상 파악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