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남미축구협회장, SNS에 의견 개진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스페인의 아이메릭 라포르테와 로드리가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48개국64개국100주년관련 기사'돈벌이 귀재' FIFA·미국의 '환상적 만남'…최종 수익 '상상초월''돈에 환장한 FIFA' 손가락질에도 '카보베르데' 최고 히트상품 남겨48개국으로 늘려 재미 본 FIFA…64개국으로 늘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