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는 전날(17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약국과 한약국, 이제는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권영희 회장이 시민 등에게 약국과 한약국의 차이점 등을 설명하고 있다.(대한약사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한약사약사한약국약국강승지 기자 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 636명, 사망 2명…"본격 증가세 예상"분만 받아줄 전국 동네 병의원 260곳…서울 9.4%·대구 10.3%관련 기사"약국-한약국 명확히 구분돼야…국민 건강과 직결된 문제""마약 근절 넘어 회복하는 사회로"…세계마약퇴치의날 40주년약국, 알림 앱 통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생활 안전망 역할"내년 건보료 오를까, 건보공단-6개 의약단체 '수가협상' 돌입'네트워크 약국' 차단법 통과…약사회 "환영, 약국 공공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