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는 전날(17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약국과 한약국, 이제는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권영희 회장이 시민 등에게 약국과 한약국의 차이점 등을 설명하고 있다.(대한약사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한약사약사한약국약국강승지 기자 1회 50만원 드는 체외충격파, 年 12회까지만 실손보험금 지급Recurrent Acute Pancreatitis Greatly Raises Risk of Chronic Disease, Study Finds관련 기사내년 건보료 오를까, 건보공단-6개 의약단체 '수가협상' 돌입'네트워크 약국' 차단법 통과…약사회 "환영, 약국 공공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