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사장 "인프라 유지+경제적 부담+지속가능성 고려"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27년도 요양 급여비용 계약을 위해 의약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유경하 대한병원협회장,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등 6개 의약단체장과 정기석 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건강보험수가대한약사회대한의사협회건강보험료협상국민건강보험공단강승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소아진료 지역협력 효과는 있지만 수가·지원 부족"…보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