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화 진행 조절하는 ATF3 유전자 역할 확인국내 연구진이 특발성 폐섬유증을 악화시키는 면역 기전을 규명했다. 사진은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ATF3 결핍, 폐섬유증 악화의 핵심 면역 기전 설명 자료.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제공) 관련 키워드특발성 폐섬유증유전자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비만 아닌데 하루 7개"…살 빼는 약 수천개 처방한 병의원 적발치매 환자, 체중 급격히 줄면 사망 위험↑…"건강 악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