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화 진행 조절하는 ATF3 유전자 역할 확인국내 연구진이 특발성 폐섬유증을 악화시키는 면역 기전을 규명했다. 사진은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ATF3 결핍, 폐섬유증 악화의 핵심 면역 기전 설명 자료.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제공) 관련 키워드특발성 폐섬유증유전자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1형당뇨→췌장장애…"어려움 인정받아 기쁘지만, 인식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