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저체중 사망 위험 2배 증가…영양 관리 필요(왼쪽부터) 남가은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허연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 구로병원가정의학과치매비만BMI저체중삼킴 장애강승지 기자 병원·복지관, 어르신 함께 돌봤더니…건강, 자기효능감 좋아져헌혈 연령 높이고 넷플릭스 구독권 준다…취약지, 택배로 혈액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