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치료에 필요한 물품, 경제적 이익으로만 계산 안돼"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중동전쟁의료소모품식품의약품안전처유통업체의료기사강승지 기자 유전성 유방암 4가지 유형 규명…각기 다른 치료제 써야 효과적전북의대 등 4곳 불인증 유예…의대생들 "즉각 단호한 조치 촉구"관련 기사"주사기·약포지 사수"…전국 곳곳 누비는 보건당국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의료제품 수급 이상징후 조기 포착한다…신속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