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가톨릭의대 연구진, 환자 대상 정밀의료 가능성 제시(왼쪽부터) 공선영 국립암센터 교수, 김태민 가톨릭대 의대 교수, 김선민 가톨릭대 의대 연구원, 이시연 국립암센터 교수.(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유전성 유방암변이정밀의료치료제국립암센터가톨릭대 의대암세포강승지 기자 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Is Your Heart at Risk? New MRR Indicator Reveals Hidden Microvascular Issues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방·난소암 진단패널 유럽 인증 획득"환자의 삶까지 치료합니다"…'유방암 거목'이 이끄는 암병원의 미래 [K-메디컬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