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가톨릭의대 연구진, 환자 대상 정밀의료 가능성 제시(왼쪽부터) 공선영 국립암센터 교수, 김태민 가톨릭대 의대 교수, 김선민 가톨릭대 의대 연구원, 이시연 국립암센터 교수.(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유전성 유방암변이정밀의료치료제국립암센터가톨릭대 의대암세포강승지 기자 전북의대 등 4곳 불인증 유예…의대생들 "즉각 단호한 조치 촉구""의료소모품 품절이라더니 다른 곳서 비싸게 판매…5배 가격에 팔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