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가톨릭의대 연구진, 환자 대상 정밀의료 가능성 제시(왼쪽부터) 공선영 국립암센터 교수, 김태민 가톨릭대 의대 교수, 김선민 가톨릭대 의대 연구원, 이시연 국립암센터 교수.(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유전성 유방암변이정밀의료치료제국립암센터가톨릭대 의대암세포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방·난소암 진단패널 유럽 인증 획득"환자의 삶까지 치료합니다"…'유방암 거목'이 이끄는 암병원의 미래 [K-메디컬리포트]"어떤 암 취약한지 유전자 검사로 확인"…강북삼성병원 전문 클리닉암 정밀진단 제품 잇따라 선보인 엔젠바이오 "유럽 시장 뚫는다"